Orangee Game Development

돌아가는 길

머나먼 미래, ‘인간’이라 불리던 생명체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들의 유산은 기계들에게 남겨졌다. 그 중 한 기계, ‘프레이’는 도시를 떠나 모험을 시작했다. ‘프레이’는 오래된 숲을 거쳐, 잊혀진 바다를 항해했고, 폐허와 폐허 사이를 여행했다. 그는 이제, 그의 모험을 마치고, 자신이 만들어진 도시로 돌아가고 있다. 그곳은 기계들이 꿈을 꾸는 곳, ‘프레이’가 처음으로 세상을 바라본 곳이다. 그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프레이’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